[헤럴드 경제=민성기 기자] 27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떨어졌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24센트(0.2%) 낮은 배럴당 104.11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23센트(0.21%) 떨어진 배럴당 110.09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인 것은 우크라이나 사태가 안정되고 있다는 안도감이 퍼진 덕분이다. 정부군과 반군간 내전에도 페트로 포로셴코가 새 대통령에 선출된 것을 계기로 우크라이나 사태가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졌다.
금값도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싼 불안감이 옅어진데다 뉴욕증시가 오름세를 보이자 떨어졌다. 안전자산 선호도가 약해진 것이다.
6월물 금은 전 거래일보다 26.20달러(2%) 낮은 온스당 1265.50달러에서 장을 마쳤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