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가 11일 신임 부총장에 윤병국(53ㆍ사진) 대학원장을 임명했다.
윤병국 신임 부총장은 경희대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ㆍ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경희대 국토종합개발연구소 연구원 및 관광개발실장과 경희대 관광개발연구소 부소장을 지냈다.
현재 윤 부총장은 경희사이버대 호텔관광대학원 겸 문화창조대학원장과 관광레저항공경영학과 학과장을 역임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한국원격대학협의회 발전기획위원장으로서 온라인 교육의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사진지리학회 13대 회장으로 사진과 연관된 국내외 지역 및 경관에 대한 학문연구 발전에 힘쓰고 있다.
윤 부총장은 “부총장이라는 큰 보직을 맡아 감사하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다양한 보직 경험을 살려 학교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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