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일명 ‘K8’로 기대를 모았던 기아자동차의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스팅어’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북미오토쇼에서 공개된 가운데, 차 전면의 ‘기아(KIA)’로고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주는(?) 합성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 스팅어가 공개된 후 온라인 상에서는 “디자인은 예쁘던데 마크 때문에 구입이 고민된다”는 누리꾼들의 의견이 쏟아졌다.
해당 사진에는 ‘KIA’ 대신에 대신 벤츠, 마세라티 등의 엠블럼을 적용한 스팅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사진은 10일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겁다.
이들은 “마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차가 달라보인다”, “마세라티 엠블럼을 적용한 것이 가장 잘 어울린다”, “역시 마크가 중요하기는 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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