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실세’ 최순실(61ㆍ구속기소) 씨의 딸 정유라(21) 씨의 이화여대 입시 및 학사비리 전반을 주도ㆍ지시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최경희(55) 전 이대 총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2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별검사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
mkkang@heraldcorp.com
‘비선실세’ 최순실(61ㆍ구속기소) 씨의 딸 정유라(21) 씨의 이화여대 입시 및 학사비리 전반을 주도ㆍ지시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최경희(55) 전 이대 총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2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별검사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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