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대학교 재학 시절 인기가 많았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영화 '하이힐'의 감독 장진, 차승원, 오정세,고경표가 출연 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고경표는 "연애 해본 적 있다. 인기가 많았다. 캠퍼스 커플도 두 번 해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캠퍼스 커플이 되기까지 과정이 많았다. 기수별로 두 명씩 '썸'을 탔다. 썸녀가 사귀자고 하면 그 전에 내가 떠났다"며 덧붙엿다.
또 고경표는 과거 꿈이 개그맨이라고 밝히자 장진 감독은 "나중에 연기자로 이름을 알리게 되면 개그맨을 할지도 모른다"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