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김정훈 서울지방경찰청은 설 연휴 첫날인 27일 귀성객이 몰리는 동서울터미널 등을 찾아 귀성현장 교통대책을 점검했다.
이어 김 청장은 송파 잠실 새내역 일대 먹자골목 및 새마을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안정 특별치안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청장은 광나루 지구대와 잠실 지구대에 들려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일하는 경찰 근무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mkkang@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