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제1회 창의ㆍ융합 연구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학의 학부생과 석ㆍ박사생 등의 톡톡 튀는 기발한 연구 아이디어를 발굴ㆍ지원하여, 미래 학문후속세대로 성장할 학생들의 창의성과 도전성을 배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 학부생과 석ㆍ박사생은 개인이나 3인 이하 팀을 구성해 오는 8월 중에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2개월간 심사를 거쳐 11월에 결과를 발표하며, 최종 선정자에게는 교육부 장관상,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과 최대 200만원의 부상을 수여한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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