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2분기 실적 악화 우려로 4거래일째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하이마트 주가는 전날보다 0.59% 내린 6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6만62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신규 매장 확대에 따른 비용부담으로 2분기 실적이 악화될 것이란 우려를 사고 있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