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대한항공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중국 베이징 예술특구 내 전시관에서 열린 ‘베이징 한국문화관광대전(2014 Touch K-Culture Festival in Beijing)’ 박람회에서 한식 기내식을 선보이는 행사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베이징 한국문화관광대전은 한국관광공사 베이징지사에서 주관해 진행하는 한국 여행ㆍ문화 박람회로 중국에서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한국문화 관광행사다.
이 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한식 기내식 전문 조리사가 직접 비빔밥과 불고기 덮밥을 만드는 장면을 관람객들에게 보여주고,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들이 완성된 한식 기내식을 관람객들에게 나눠주며 직접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중국 내에서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일등석 한식 정찬코스 메뉴도 선보였으며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