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국과 배우 하연수가 단무지 게임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진세연, 하연수, 최희, 한혜진, 민아, 나르샤, 박서준 등이 게스트로 출연,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이날 커플이 된 하연수-김종국 커플은 단무지 게임으로 짜릿한 상황을 연출했다.
하연수는 앞선 커플 송지효와 박서준에 자극을 받아 김종국에게 "제가 오케이 할 때까지 절대 떼시면 안 된다"고 당부, 의지를 불태웠다. 그런 그의 적극성에 두 사람의 기록은 모두의 눈을 의심하게 할 정도로 월등했다.
단무지 조각은 3㎜였고, 유재석은 "즙이 나왔다"고 해 주위를 웃게 했다. 그는 또 김종국을 향해 "잊었구나, 이제 잊었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하연수 김종국의 단무지 키스를 본 네티즌들은 "런닝맨 하연수·김종국, 커플 탄생?""런닝맨 하연수·김종국, 진짜 뽀뽀한거 아냐? 입술 닿았겠는데", "런닝맨 하연수·김종국, 하연수 적극적인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