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9억원들여 내년 2월 준공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7일 월계동에서 3층 규모의 월계문화복지센터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노인 여가시설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고, 청소년을 위한 문화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총 79억원의 예산을 들인다. 노원구 월계동 936번지 1106 ㎡ 부지에 지하1층 지상 3층 연면적 2344㎡ 규모로 내년 2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김성환 구청장은 착공식에서 “어르신, 청소년, 아동 등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복지공간을 조성하겠다”며 “증가하는 복지수요에 맞게 복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2)2116-3737
jsha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