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분할로 재상장한 차디오스텍과 차바이오텍 주가가 모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차디오스텍은 오전 10시 15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져 6290원에 거래됐다.
차바이오텍도 400원(2.12%) 하락한 1만8500원를 기록했다.
차바이오텍과 차디오스텍은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바이오 사업과 광학 사업 부문이 인적 분할한 회사로, 이날 재상장해 거래가 시작됐다.
차바이오텍은 줄기세포 연구개발ㆍ제대혈ㆍ병원 운영 사업 등을, 차디오스텍은 카메라 렌즈ㆍ렌즈 모듈 사업 등을 각각 분리ㆍ영위하게 된다.
thl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