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대표이사 김영철)에서 운영중인 럭셔리 부티크 호텔 더 플라자와 63레스토랑은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로 졸업, 입학생과 함께 방문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할인과 상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서울의 도심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더 플라자와 63빌딩에 위치한 모든 레스토랑에서 진행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서울광장과 덕수궁을 비롯한 도심 속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명망 높은 조망권과 함께 호텔 셰프가 준비한 특선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더 플라자에서는 ‘중식당 도원’, ‘일식당 무라사키’, ‘이탤리언 레스토랑 투스카니’, ‘올데이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 등에서 중식 혹은 석식에 한해 모든 메뉴를 20%할인 제공한다. 특히 일반적으로 코스 메뉴에만 할인율이 적용되는 타 프로모션과 달리 단품메뉴까지 할인을 제공하여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특급호텔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다.

졸업생에 한해 더 플라자에서 제작한 특별한 휴대폰 충전기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타 제휴 카드 등과 중복할인은 불가하며, 기간은 2월15일부터 3월5일까지다.

다음으로 서울의 랜드마크인 63빌딩에서 한강을 바라보며 최고급 메뉴를 즐길 수 있는 63레스토랑에서는 내달 10일까지 상/하층부 레스토랑별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해 1월 새롭게 리뉴얼 오픈해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63뷔페 파빌리온’과 로맨틱 다이닝&바 ‘워킹온더클라우드’, ‘프라이빗 사교모임을 위한 유니크 스페이스 터치더스카이’에서는 4인 이상 이용시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63뷔페 파빌리온은 다양한 라이브 스테이션을 비롯해 한식, 중식, 일식 등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수준의 프리미엄 메뉴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 밖에 ‘중식당 백리향’, ‘일식당 ‘슈치쿠’, ‘백리향의 세컨드 브랜드 레스토랑 백리향 싱타이’에서는 3인 이상 코스메뉴 이용 시 1인에 한정하여 무료로 제공하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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