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대표 이명)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개념 디펜스 게임 '마을을 지켜줘'의 1차 알파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금일(2일) 밝혔다.

지난 31일(토) 선정릉역 임팩트허브에서 진행된 1차 알파테스트는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가로 패널 모집에 당첨된 33명 전원이 참여했다. 자유로운 게임 플레이 외에도 참가자들은 커뮤니티성을 높인 미션 플레이 등 약 2시간 동안 높은 몰입도를 보이며 게임을 체험했다.

게임 체험 후 개발사와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자들은 적극적으로 자신만의 공략과 의견을 제시했으며, 긍정적 부분과 개선해야 할 부분을 피드백 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이번에 진행된 1차 알파테스트 모임 종료 후에도 테스트는 2주간 진행되며 비공개 네이버 밴드를 통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지난 1일(일) 간단한 1차 설문에 참여한 참가자에게 시원한 스타벅스 음료를 증정하였으며, 오는 4일(수) 지방선거 투표와 게임플레이 장면을 인증하는 참가자에게 아이스크림을 증정하며 5일(목)부터 8일(일)까지 2차 설문에 참여한 참가자에게 기프트콘을 증정한다.

특히, 11일(수) 게임에서 자신의 정보를 공개하는 참가자에게 아이스커피를 증정하며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게임에서 최종 미션에 도달하는 참가자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총 2주간 진행되는 알파테스트 종료 후 1차 패널단 참여자를 대상으로 2차 오리엔테이션이 6월 14일(토) 바이킹 부페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이펀컴퍼니의 이명 대표는 "알파테스트에 많은 분들이 적극적인 참여로 이펀컴퍼니에서 새롭게 선보일 마을을 지켜줘에 대해 피드백을 얻을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라며, "참가자 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발전된 게임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추후 진행되는 테스트와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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