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전여옥 전 의원이 새누리당에서 당명을 변경한 자유한국당을 두고 “자유착각당”이 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최근 진행된 채널A ‘외부자들’ 녹화에서 패널들은 새누리당에서 당명을 바꾼 자유한국당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녹화에서 전 전 의원은 “당명에 나라 이름을 넣는 것 자체가 거부감이 든다”며 “자유한국당이 ‘자유착각당’이 될 수 있다”고 발언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결국 원하는 건 도지사, 국회의원이다”라며 자유한국당의 당명 교체에 대한 노림수를 비판했다.
진중권 교수 역시 “자유한국당이라는 당명으로 최대 30% 지지율을 못 넘을 것”이라며 보수의 재탄생을 위해 움직이는 자유한국당의 미래를 예측했다.
‘외부자들’은 14일 오후 11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min3654@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