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게임협회(회장 황성익)는 원스토어주식회사(대표 이재환)과 지난 13일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와의 상생과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17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협약은 협회와 원스토어가 중소 모바일게임 분야의 개발 및 창작 활동을 지원하여 경쟁력 있는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고 게임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체결됐다.2016년 시작한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에서는 100개 이상의 업체가 신청하여, 총 9개 업체가 개발 및 출시지원 혜택을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7년에도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원스토어 주식회사는 우수한 역량을 가지고 다양성을 추구하는 중소 게임 개발사들을 발굴하기 위해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에 참여한 개발사 중 △국내외게임 우수부문 △국내게임 일반부문 △해외게임 일반부문”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선발하고 각 부문별로 개발 지원금 및 마케팅, QA, 서버 등의 인프라 지원을 제공한다.‘원스타 발굴 프로젝트’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원사로 가입이 되어 있어야 지원 가능하며 프로젝트 우수성과 활용성, 그리고 추진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발하게 된다.이번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 설명회는 오는 2월 20일 14시에 키콕스 벤처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원스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