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영진전문대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진행한 2017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대학)’조사에서 전문대학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2012년 전문대학 부문 조사가 도입된 이래 올해까지 6년 연속 전국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영진전문대는 이번 조사에서 ‘인재 육성을 위한 투자나 교육이 잘 이뤄지는 대학’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고객 만족을 위한 대학’, ‘혁신활동’ 등에서도 많은 점수를 얻었다.
최재영 총장은 “주문식교육을 개척한 초심(初心)을 잃지 않고 인성과 전공실력을 겸비한 인재를 배출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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