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은 디에스네트웍스와 537억3825만원 규모의 위례 업무22블럭 오피스텔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11.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6개월이다.
진흥기업은 또 이다플랜과 207억149만원 규모의 용인 마북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4.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2개월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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