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가 제 8회 정기총회를 열고 구자균<사진> LS산전 회장을 4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구 회장은 “스마트그리드 산업이 각 기업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는 21일 삼성동 오크우드프리미어호텔에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제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7년 사업계획과 임원 선임에 대한 사항을 의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LS산전 구자균 회장, 우암코퍼레이션 송혜자 회장, KT 김영명 단장, 필링크 조정영 대표이사, 한국전력공사 김동섭 본부장, 한전산업개발 주복원 대표이사, 그리드위즈 김구환 대표이사,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박규호 대표이사 등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홍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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