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 SID(The 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 주최로 3~5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ID 2014’에 참가했다. 삼성디스플레이 모델이 전시장에서 세계 최대 105인치 초고해상도(UHDㆍUltra High Definition) 곡면(커브드ㆍcurved) 디스플레이를 소개하고 있다(사진1). 관람객들이 LG디스플레이 부스에 전시된 UHD 해상도의 55ㆍ65ㆍ77인치 곡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를 관람하고 있다(사진2). [사진제공=삼성디스플레이ㆍLG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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