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스미소니언 흑인역사문화박물관을 관람한 뒤 “아프리카계 국민이 미국의 유산을 건립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과 모든 미국인의 자유에 대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다하겠다고 맹세한다”고 하자 흑인 인권운동의 상징인 마틴 루서 킹 목사의 조카 알베다 킹 여사가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미국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방문이 ‘대안 우파’ 등 백인우월주의 운동이 거세지는 등 인종 갈등이 고조되자 이를 완화하기 위한 행보라고 풀이했다. [워싱턴DC=AFP연합뉴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