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채승훈 PD] 스윙을 할 때 왼손은 방향, 오른 손은 거리라고 말합니다. 그 만큼 장타를 치기 위해서는 오른 팔을 잘 써야 한다는 뜻 인데요. 이를 위해서는 다운 스윙을 가장 강력하게 할 수 있는 오른 손의 위치를 알아야 합니다. 김현우 프로가 그 최적점을 찾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뭔가 타이트한 느낌을 받아야 하며 그 다음 오른 팔로만 스윙 연습을 하면 비거리를 내는 탄탄한 스윙을 할 수 있습니다.
sports@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