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빅스가 6ㆍ4지방선거에 참여해 투표한 뒤 인증샷을 공개했다.
빅스는 4일 오전 공식 트위터에 멤버 켄(Ken), 레오(Leo), 홍빈, 라비(Ravi)가 투표 후 투표소 앞에서 활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빅스는 지난달 27일 네 번째 싱글 ‘이터니티(Eternity)’를 발표한 후 타이틀곡 ‘기적’으로 활동 중이다. ‘기적’ 뮤직비디오는 공개 5일 만에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서 조회 수 100만 건을 돌파하기도 했다.
한편, 6ㆍ4 지방선거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기표소 내 투표용지를 촬영하거나 특정 정당 후보 선거 벽보를 배경으로 투표 인증샷을 촬영해 SNS등에 게재하면 불법이다. 손가락으로 특정 후보 기호를 나타내서도 안 된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