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6ㆍ4 지방선거 서울교육감 선거에서 진보진영 조희연 후보가 개표 초반부터 줄곧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만8041표(전체 개표의 0.4%)가 진행된 현재 조희연 후보가 35.0%로, 보수진영 고승덕 후보(31.9%)를 앞서고 있다. 고승덕 후보와 함께 보수진영 후보인 문용린 후보는 26.3%로 3위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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