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개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6ㆍ4 지방선거'를 전체적으로 야권 승리로 평가했다.
진 교수는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개표상항을 보면서 “개표가 계속 이런 추세로 간다면, 지난 선거에 비해 결국 인천-강원을 내주는 대신 서울을 먹는 셈이네요. 인천-강원에서 역전이 일어나기를... 역시관심을 모았던 성남시장 선거는 이재명 시장이 여유있게 이길 듯”이란 글을 올렸다.
이어 “세종시도 이길 것 같네요. 강원과 인천만 이기면, 완승+압승인데... 서울시장 선거도 표차가 상당히 날 것으로 보여, 대구와 부산에서 의미있는 표를 얻었고, 거기에 전국 교육감 선거에서 압승을 했으니, 전체적으로 야권의 승리로 봐도 무방할 듯.”이라고 밝혔다.
jlj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