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나인’에 출연 중인 백진희가 출연 배우들과의 끈끈한 정을 보였다. 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미씽나인’에 출연 중인 백진희가 출연 배우들과의 끈끈한 정을 보였다. 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미씽나인’에 출연 중인 백진희가 출연 배우들과의 끈끈한 정을 보였다. 백진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워질 사람들” “‘미씽나인’ 이제 카운트다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백진희가 올린 사진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의 출연 배우들과의 촬영 현장 인증샷이다. 백진희는 극중 인물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나열하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배우들의 훈훈한 외모는 물론 우스꽝스러운 일상의 모습까지 더해져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놓공 있는 만큼 애청자들 역시 사진을 보고 아쉬움을 댓글을 남기고 있다.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라진 9명의 행방과 숨은 진실을 파헤쳐나가는 이야기다. 배우 정경호, 백진희, 오정세, 최태준, 이선빈, 박찬열, 김상호, 태항호, 류원, 양동근 등이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