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세원셀론텍(대표 장정호)은 연골조직 재생 생체물질 ‘카티필(Carti-Fill·사진)’의 제조기술로 멕시코와 칠레에서 특허등록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특허기술은 ‘연골조직 수복용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 카티필은 미국 FDA 등록 약물인 바이오콜라겐(Biocollagen)과 천연 접착물질 피브린(Fibrin) 등을 혼합해 만들어진다. 한번 손상되면 스스로 재생되지 않는 연골조직을 수복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원셀론텍은 “높은 치료비 등 기존 치료방법의 단점을 해소한 간편하고 효과적인 카티필 이용 연골 치료술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신의료기술로도 인정받았다. 유럽 등 16개국에 이미 진출, 연골조직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