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황찬성이 브이자 포즈를 취한 사진을 삭제하고 주먹을 쥔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황찬성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건 되겠지. 근데 손이랑 팔이 엄청 커보이네. 괜히 손목에 찍어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찬성은 차 안에 앉아 이마 앞으로 주먹을 쥐고 있다. 황찬성의 손목에는 투표 도장이 찍혀 있어 시선을 모았다.
앞서 황찬성은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린 사진을 게재했다가 이런 포즈의 투표 인증샷이 선거법에 위반될 수 있어 "아차 브이 안 되지. 죄송합니다" 라는 글을 남기고 주먹을 쥔 사진으로 바꿨다.
황찬성 투표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황찬성, 투표 인증샷..은근 개념돌" "황찬성 투표 인증샷. 투표하러 가야지" "황찬성, 몇번 찍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