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민 기자]서병수 부산광역시장 당선자는 “제가 가진 모든 능력과 책임과 권한을 다 해 부산을 활력 있는 도시, 일자리가 충만한 도시로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과거 소수 엘리트 공무원들이 책상위에서 하는 그런 시정으로는 우리 부산 360만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와 부산의 발전에 대한 염원을 다 담아낼 수 없다”며 “주요사안들에 관해 기획하고 집행하고 평가하는 단계까지 전문가와 함께 부산시민과 함께 어울려서 머리를 맞대는 그런 시정을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저 서병수와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해주시고 대한민국을 안전한 나라, 부유한 나라로 만들 수 있도록 힘을 주신 부산시민 여러분들에게 충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울산(62) ▷미국 노던일리노이대학교 경제학 박사 ▷한나라당 부산시당 위원장 ▷새누리당 사무총장 ▷국회의원(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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