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6.4 지방선거 날인 4일 오후 서울시 중구 회현동 한 경로당에서 투표에 참여했다.

이날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투표를 하고 있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6.4지방선거)는 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사전투표소와 달리 정해진 투표소에서만 투표가 가능하며 본인의 투표소는 포털사이트 및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로 알아볼 수 있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오후 4시 현재 전체 유권자 4129만6228명 중 2029만5575명이 참여, 49.1%의 투표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전국 단위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사상 처음 도입돼 지난달 30∼31일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 11.49%과 거소투표 결과가 반영된 것이다.

이같은 투표율은 2010년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간대 투표율 46.0%보다 3.1%포인트 오른 것이고, 2012년 총선 때 동시간대 투표율 45.8%보다도 3.3%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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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준호 이하정 부부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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