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그룹 디바의 비키가 과거 성시경과의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난 지지 않아! 싸움의 전설’ 특집으로 꾸며져 조혜련, 춘자, 디바의 비키, 베리굿의 태하가 출연한다. 이날 비키는 인생의 첫 스캔들이자 마지막 스캔들이었던 성시경과의 열애설의 진상을 고백했다. 비키는 해당 스캔들은 사실무근이었으며, 신문 1면에 떡하니 난 스캔들 기사에서 장발에 미소년인 성시경에 비해 삭발을 한 자신의 사진이 굴욕이었다며 속상했던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이후 성시경 매니저가 성시경과 인사조차 못 하게 했다며 억울함을 털어놓아 좌중을 폭소케 했다.한편, 비키는 방송을 통해 자신의 남편과 자식들을 소개했다. 비키는 훈남 남편부터 자신을 똑 닮은 딸과 아들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밝혀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전언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