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안양시장 선거결과가 예측불허다.
6·4지방선거 안양시장 개표가 막바지를 향한 가운데 여전히 초박빙의 표차를 보이고 있다.
5일 7시40분 현재 개표가 97.6% 진행된 가운데 새누리당 이필운 후보(50.1%)와 새정치민주연합 최대호 후보(49.9%)의 표차는 불과 485표에 불과하다.
안양시장 새누리당 이필운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최대호 후보에 0.2%포인트차로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