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성에너지는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제20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 작품은 도시가스 사고 예방을 고취시킬 수 있는 내용, 매월 4일에 실시되는 가스안전 자율점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내용 등이면 된다.

대구시, 경산시 및 고령군에 위치한 초중고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개인별 응모 작품 수는 제한이 없다.

응모작품은 다음달 3일까지 대성에너지 안전기술팀으로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작성된 작품은 출력 후 제출하고 해당 파일은 이메일(hyunwoo82@naver.com)로 발송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