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금천구는 최근 구청 광장에서 동주민센터 방문차량인 ‘찾동이’ 운영 발대식을 개최했다. 금천구의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서비스가 방문차량 ‘찾동이’ 구매로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찾동이’는 전기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N 2016년형으로 총 6대를 구입해 6개 동 주민센터에 우선 배치될 예정이다. 나머지 5개 동 주민센터에는 올해 7월 구매해 배치할 계획이다. [사진제공=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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