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LG전자가 52주 신고가를 다시 경신하며, 7만원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2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LG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1.62%오른 6만 9200원에 거래됐다.
증권가에서는 LG전자의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조정하고 있다.
대신증권는 프리미엄 가전 호조, 스마트폰(MC)사업부문의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5000원에서 8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하이투자증권도 목표주가를 8만6000원으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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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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