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프랑스 툴루즈 에어버스 본사에서 A350-900 1호기 도색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A350 1호기는 다음달 중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 5월15일 인천~오사카를 시작으로 첫 상용 비행에 나서게 되며, 8월 이후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영국 런던 등 장거리 노선에 투입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이 A350은 국내 유일 기내휴대전화 로밍서비스와 기내 인터넷 서비스를 장착했다. 좌석간격을 다른 이코노미좌석보다 7~10㎝늘린 91.44㎝의 ‘이코노미 스마티움’ 좌석을 도입했다.
정태일 기자/killpass@
killpa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