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류현진이 7일 콜로라도 루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회 초 2루타를 쳤다. 개인통산 4호 안타다.
2-0으로 앞선 5회 선두타자로 나선 류현진은 상대 에디 버틀러의 3구째 직구를 밀어치며 우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를 만들어냈다. 5회 현재 다저스는 4-0으로 앞서고 있다.
앞서 2회 초 경기 첫 타석에 들어선 류현진은 투수 땅볼로 득점하지 못했다. 류현진은 이날 선발출전, 무실점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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