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베리굿의 멤버 이라가 요가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라는 지난 6월 8일 베리굿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분 무더운 여름이 다가왔어요. 이럴 때 일수록 가벼운 운동을 하면서 무더위를 이겨내 보는 건 어떨까요? 건강도 굿 굿 베리굿”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라는 몸매가 드러나는 트레이닝 복을 입은 채 유연하게 요가 동작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한발로 선채 한손으로 다리를 잡고 활처럼 들어 올리는 일명 ‘선활 자세’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사진 속 이라는 날씬한 몸매로 군살 없는 S라인과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베리굿은 리더 태하를 비롯해 이라, 수빈, 나연, 고운 등 다섯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5월 22일 데뷔곡 ‘러브레터’를 발표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