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농협은행 임직원봉사단 ‘NH행복채움회’ 회원들은 구세군 서울후생원 아동 40명과 함께 7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안성팜랜드’로 소풍을 다녀왔다.
안성팜랜드는 농협중앙회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놀이형 체험목장이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동물들에게 먹이주기 체험, 동물 쇼 관람, 말 타기 체험 등을 하며 하루 동안 마음껏 뛰어놀았다.
이 날 행사는 지난달 28일 직원들이 후생원 방문봉사 때 아이들과 약속한 것으로, 교통비, 입장료, 식사 및 간식비 등은 모두 농협은행에서 지원했다.
한편 NH행복채움회는 농협은행 본부 직원들로 구성된 순수 봉사단체로, 회원들이 매달 적립한 회비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gi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