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한끼줍쇼’에 출연한 걸스데이 혜리의 셀카가 화제다. 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혜리는 멤버 민아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는 신곡을 들고 컴백한 걸스데이의 무대 의상으로 섹시미를 자랑했다. 한편 혜리와 민아는 지난 19일 방송된 ‘한끼줍쇼’에 출연해 혜리가 출연한 ‘응답하라1988’의 배경이 된 곳 쌍문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