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새누리당원내대표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원내대표가 9일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첫번째 원내대표정례회동 참석해 19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문제 등 현안에 대한 논의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이완구새누리당원내대표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원내대표가 9일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첫번째 원내대표정례회동 참석해 19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문제 등 현안에 대한 논의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이길동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