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이방인'의 이종석과 박해진이 돈봉투를 사이에 두고 멱살잡이를 했다.
6월 9일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 연출 진혁 홍종찬) 측은 11회 방송을 앞두고 이종석과 박해진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종석은 손에 받아 든 봉투 속의 수표를 확인하고 눈이 휘둥그레졌다. 반면 박해진은 꺼림직하고 황당해하는 이종석의 표정과는 달리 본래의 침착하고 젠틀한 모습으로 돌아와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의 역전된 모습이 무슨 상황인지 시청자들의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긴장감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이종석과 박해진이 겪을 상황적-심리적 변화에 대한 관심과 두 사람이 앞으로 이어갈 대결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이 북한에 두고 온 첫사랑 송재희(진세연 분)을 되찾기 위한 여정 속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과 국무총리 수술 팀 선정을 둘러싼 남북 음모의 중심에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