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외교부는 황준국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10~11일 간 중국 베이징을 방문하여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 등 중국측 인사들을 면담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황 본부장은 중국 측과 북핵문제의 향후 대처 방향을 비롯하여 한반도 정세 전반에 걸쳐 폭넓은 협의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지난 1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 황 본부장이 “미ㆍ중과 6자회담 재개 조건을 협의 중”이라고 밝힌 만큼 구체적인 회담 조건에 대한 논의가 오갈지 주목된다.
why3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