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최근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이 주관하는 사회공헌 협력사업인 '2017년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계명문화대는 앞으로 중소기업인식개선, 직무기초교육, 취업역량강화교육, 취업컨설팅, 취업동아리운영 등 학생들에게 다양한 취업교육을 시행한다.
박명호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에서 원하는 으뜸인재 양성은 물론이고 지역 으뜸기업과의 일자리 매칭 등 학생들의 취업률 및 정규직 안착률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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