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스타 치어리더’ 박기량씨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지지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4일 TV 조선은 박씨와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박씨는 평소 좋은 분이란 인식 때문에 문 후보 측의 공개 지지 요청을 큰 고민 없이 수락했다고 전했다.
박씨는 “이번에 광장에 모인 민심을 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었다. 문 후보를 믿었기 때문에 용기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씨는 “정말 떨렸고 뭉클한 기분이 들었다. 문 후보가 꼭 당선이 되서 약속한 공약들 다 지켜주고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을 꼭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따.
박씨는 “시간과 여건이 허락한다면 유세현장에 나서 볼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씨는 지난 3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확정짓는 전당대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min365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