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허밍어반스테레오와 객원보컬로 활동해 온 시나에가 디지털 싱글 ‘러브 파라솔’을 11일 공개한다.
시나에는 지난 2005년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정규 1집 ‘스컬리 더즌트 노(Scully Doesn’t Know)’ 객원보컬을 비롯해 일본 아티스트 재즈트로닉(Jazztronik)의 ‘보이지(Voyage)’, B1A4의 ‘뭐할래요’ 등의 곡에 피쳐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지난해 시나에는 미니앨범 ‘아듀, 블루(ADIEU, BLUE)’를 발표했다.
지난 앨범에 참여했던 자미소울이 작곡과 색소폰 연주를,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이지린이 작사를 맡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