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정소민이 애봉이 팩을 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팩을 하려고 세수를 하고 간만에 애봉이 라고 초록도 입었는데 이팩은 그팩이 아니었어 아쉬운대로 사진을 찍어보았지만 아이마스크라눈이 안보여 셔터를 누를수가 없어서 결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정소민이 웹툰 ‘마음의 소리’ 속 캐릭터인 애봉이가 그려진 팩으로 얼굴을 반쯤 가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에서 애봉이 역할을 맡았던 정소민이었기 때문에 더욱 시선을 모은다.한편 정소민은 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 ‘아빠는 딸’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