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가득 채우다 못해 넘어섰다. 거친 붓질은 부드러운 꽃잎의 표면보다 넘치는 생명력과 에너지를 전달하는데 방점을 찍는다. 꽃으로 삶을 그리는 작가 이은영의 개인전이 서울 종로구 갤러리가비에서 열린다. 4월5일부터 18일까지.
vicky@heraldcorp.com
화면을 가득 채우다 못해 넘어섰다. 거친 붓질은 부드러운 꽃잎의 표면보다 넘치는 생명력과 에너지를 전달하는데 방점을 찍는다. 꽃으로 삶을 그리는 작가 이은영의 개인전이 서울 종로구 갤러리가비에서 열린다. 4월5일부터 1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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