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개념을 본격도입한 쇼핑몰이 론칭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노블레스’ 매거진 발행사인 노블레스(대표 명제열)는 토털 라이프스타일 쇼핑몰 ‘노블레스몰(Noblesse Mall)’<사진>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노블레스몰은 27년간 멤버십 매거진 노블레스의 감각을 그대로 반영해 다채로운 상품과 쇼핑 콘텐츠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쇼핑플랫폼이란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구, 조명, 각종 장식소품과 주방·욕실용품, 남성을 위한 그루밍제품과 비즈니스패션 품목, 오디오·운동도구 등 취미용품을 취급한다. 아동과 애완동물 용품까지 생활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수천 점의 상품이 거래된다고 노블레스 측은 밝혔다.
노블레스몰은 그동안 노블레스화보를 통해 소개해온 감각적이고 유행하는 제품을 독자이자 고객이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일종의 ‘쇼핑창구’가 되도록 하는 것이 업체 측의 취지다. 해외 유수의 브랜드와 함께 한국적 감성과 장인정신이 살아 숨 쉬는 국내 작가 브랜드의 공예작품도 소개된다. 모든 상품은 본연의 기능에 심미성을 갖춰 사용성과 장식성이 뛰어나다고 노블레스는 밝혔다.
노블레스 관계자는 “노블레스몰의 회원 등급은 퍼플, 실버, 골드, 블랙 4단계로 나뉜다. 퍼플 등급은 회원 가입 시 자동으로 부여되며 이후 등급은 구매 누적액에 따라 승급 형식으로 획득된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