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여동생 그룹’으로 알려진 단발머리의 데뷔 쇼케이스가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베어홀에서 열린 가운데 신예그룹 단발머리가 데뷔 타이틀곡 ‘No Way’를 열창한 뒤 취재진들과 팬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타이틀곡 ‘No way’는 어쿠스틱 기타의 프레이즈와 일렉트릭 피아노가 조화를 이뤄가며 곡의 전반적인 사운드를 채워내 기존 댄스 음악과 차별된 색깔을 보이고 있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m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